실험 01 · 10문항 · 3분
나는 AI를 어떻게
쓰는 사람일까?
15가지 AI 유형 중 하나와 Lv.1~10, 같은 직업·연차 사람들 사이 내 위치까지 알려 드려요.
정답은 없어요. 평소 하던 대로 고르면 돼요. 회원가입 없음.
무엇을 보나요
- 맡기기 ·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직접 할지
- 설명하기 · 원하는 걸 AI에 잘 전달하는지
- 가려보기 · AI 답이 맞는지 판단하는지
- 책임지기 · 정보와 결과물을 책임 있게 다루는지
가장 강한 습관과 가장 약한 습관이 내 유형을 정해요. 네 가지 기준은 Anthropic이 공개한 AI 활용 능력(AI Fluency) 틀을 참고했어요. 고른 답 내용은 보내지 않고, 점수 숫자와 (고른 경우) 직업·연차 구간만 익명으로 모아요. 직업별 결과 보기
15가지 AI 유형
- 👔 한줄 보스 · 일은 기막히게 나누는데, 지시는 "알아서 잘"이 전부.
- ✅ 도장왕 · 맡기는 건 최고. 올라온 보고서는 안 읽고 승인.
- 🏀 던지기왕 · 일단 다 AI한테 넘긴다. 책임은 나중에 생각한다.
- ✍️ 말만 장인 · AI한테 설명은 완벽한데, 못 미더워서 결국 손으로 한다.
- 🙏 믿음 만렙 · AI를 말로 구슬리는 건 선수. 구슬린 답을 그대로 믿는 것도 선수.
- 🕳️ 구멍 기획자 · 프롬프트는 장인급인데, 붙여 넣은 자료엔 회사 기밀이 그대로.
- 🐺 독고다이 · 틀린 건 기가 막히게 잡아내는데, 못 믿어서 결국 다 직접 한다.
- 🔍 한줄 검사관 · "요약해줘" 한마디 던져 놓고, 틀린 데 찾는 건 귀신.
- 🕵️ 문 열린 탐정 · AI 말은 하나도 안 믿으면서, 내 정보는 술술 넘겨준다.
- 🛡️ 보안관 · 선 넘는 건 절대 용납 못 한다. 그래서 맡기는 것도 거의 없다.
- 🤐 과묵 장인 · 검토는 세 번 하는데, AI한테 하는 말은 세 단어.
- 🔢 숫자 맹신러 · 내 이름 걸고 내는 건 철저한데, 그 안의 숫자는 AI가 말한 그대로.
- 🎖️ AI 지휘관 · 맡기고, 설명하고, 의심하고, 책임진다. 주변에서 AI 쓰는 법 물어보는 그 사람.
- ⚖️ 올라운더 · 딱히 구멍은 없는데, 딱히 무기도 없다. 한 군데만 파면 확 뜨는 타입.
- 🌱 AI 청정인 · AI 없이도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. 근데 옆자리는 벌써 쓰고 있다.
결과 분석 중…
❓
???
Lv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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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상의 짝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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